'직장탈출'에 해당되는 글 31건
- 2007/12/21 :: [리포트] 최소 3년은 기다려야 희망연봉 받는다.
- 2007/12/21 :: [리포트] 직장인 야근수당을 가장 받고 싶다.
- 2007/12/21 :: [리포트] 국내 대표적 게임업체 얼마나 받나?
- 2007/12/21 :: [리포트] 같은 회사에서 직장생활 3~4년이면 충분 (1)
- 2007/12/21 :: [리포트] 인터넷포탈 직원연봉, 얼마나 되나?
- 2007/12/21 :: [리포트] 초대졸자, 희망연봉과 현실격차 크다
- 2007/12/21 :: [리포트] 50대 직장인 연봉인상률 가장 적다
- 2007/12/21 :: [리포트] 직장인들 연말/연초 우울?
- 2007/12/21 :: [리포트] 연봉대별 남/여간 구성비율의 차이
- 2007/12/21 :: [리포트] 연봉협상 이렇게 하라!
2007/12/21 14:33
본인이 희망하는 연봉을 받으려면 3년 내지 5년은 기다려야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2004년 1월 1일 이후 현재까지 개인연봉정보 8만6621개 중 현재연봉과 희망연봉이 모두 명기된 4년제 대졸자 2만3340개의 정보를 분석한 결과, 경력 3년차 이후부터 희망연봉과 실제연봉의 차이가 2%정도로 현저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조사에서 신입사원의 경우 희망연봉이 2172만원 실제연봉이 1931만원으로 11%의 차이가 있었으나, 경력 1~2년의 경우 희망연봉 2477만원 실제연봉 2206만원으로 10% 차이, 3~5년은 희망 3025만원 실제 2958만원으로 차가 2.2%로 크게 줄었습니다.
경력 6~9년차도 각각 3829만원 3739만원으로 2.3%의 차이만 보였고, 경력 10년 이상은 희망연봉 4318만원 실제연봉 4394만원을 기록해 희망하는 연봉 또는 좀 더 나은 처우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졸자의 경우는 희망연봉과 실제연봉 차이가 1~5%내외로 비교적 격차가 적었으나 경력10년차를 넘어선 이후로는 그 차이가 14%이상 벌어졌으며, 초대졸자의 경우는 신입부터 경력 10년차 이후까지 희망연봉과 실제연봉 차이가 5~12%를 유지해 심리적 연봉격차가 장기간 지속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력 3~5년차 대졸자의 희망연봉과 실제연봉 차가 줄어드는 이유는 기업이 실무능력을 인정하는 시기와 직장인들의 1차 전/이직으로 인한 연봉상승 시기가 맞물리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출처 : 페이오픈
2004년 1월 1일 이후 현재까지 개인연봉정보 8만6621개 중 현재연봉과 희망연봉이 모두 명기된 4년제 대졸자 2만3340개의 정보를 분석한 결과, 경력 3년차 이후부터 희망연봉과 실제연봉의 차이가 2%정도로 현저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조사에서 신입사원의 경우 희망연봉이 2172만원 실제연봉이 1931만원으로 11%의 차이가 있었으나, 경력 1~2년의 경우 희망연봉 2477만원 실제연봉 2206만원으로 10% 차이, 3~5년은 희망 3025만원 실제 2958만원으로 차가 2.2%로 크게 줄었습니다.
경력 6~9년차도 각각 3829만원 3739만원으로 2.3%의 차이만 보였고, 경력 10년 이상은 희망연봉 4318만원 실제연봉 4394만원을 기록해 희망하는 연봉 또는 좀 더 나은 처우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졸자의 경우는 희망연봉과 실제연봉 차이가 1~5%내외로 비교적 격차가 적었으나 경력10년차를 넘어선 이후로는 그 차이가 14%이상 벌어졌으며, 초대졸자의 경우는 신입부터 경력 10년차 이후까지 희망연봉과 실제연봉 차이가 5~12%를 유지해 심리적 연봉격차가 장기간 지속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력 3~5년차 대졸자의 희망연봉과 실제연봉 차가 줄어드는 이유는 기업이 실무능력을 인정하는 시기와 직장인들의 1차 전/이직으로 인한 연봉상승 시기가 맞물리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출처 : 페이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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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1 14:31
직장인들이 업무능률을 높이기 위해 가장 지원 받고 싶어하는 것은 야근수당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4월 6일부터 25일까지 1,184명의 직장인 회원을 대상으로 “업무능률을 높이기 위해 회사로부터 가장 지원 받고 싶은 사항”에 대해 설문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전체의 21.2%가 야근수당을 꼽았습니다.
* 희망사항 전체 응답비율

적정업무시간도 18.3%를 차지해 다수의 직장인들이 정확한 출퇴근 시간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른 의견으로는 사내복지시설(16.7%), 교육지원비(15.5%), 행사/세미나(12.7%) 등이 있었습니다.
성별로 우선하는 항목에 대한 응답비율은 차이가 있어, 남성의 경우에는 적정업무시간(18.5%)을, 여성은 야근수당(24.9%)을 가장 중시했습니다.
남성은 야근수당(17.5%), 교육비(17.0%), 사내복지시설(16.6%), 세미나/행사(15.6%) 등으로 전 부문에서 고른 분포를 보인 반면, 여성의 경우는 적정업무시간(17.9%), 사내복지시설(16.7%), 교육비(13.7%), 세미나/행사(8.3%) 등의 순으로 좀 더 야근수당을 필요로 했습니다.
* 희망사항 남성 응답비율

* 희망사항 여성 응답비율

국내 기업문화 특성상 적정업무시간을 넘어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기업은 인적/시간적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출처 : 페이오픈
지난 4월 6일부터 25일까지 1,184명의 직장인 회원을 대상으로 “업무능률을 높이기 위해 회사로부터 가장 지원 받고 싶은 사항”에 대해 설문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전체의 21.2%가 야근수당을 꼽았습니다.
* 희망사항 전체 응답비율

적정업무시간도 18.3%를 차지해 다수의 직장인들이 정확한 출퇴근 시간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른 의견으로는 사내복지시설(16.7%), 교육지원비(15.5%), 행사/세미나(12.7%) 등이 있었습니다.
성별로 우선하는 항목에 대한 응답비율은 차이가 있어, 남성의 경우에는 적정업무시간(18.5%)을, 여성은 야근수당(24.9%)을 가장 중시했습니다.
남성은 야근수당(17.5%), 교육비(17.0%), 사내복지시설(16.6%), 세미나/행사(15.6%) 등으로 전 부문에서 고른 분포를 보인 반면, 여성의 경우는 적정업무시간(17.9%), 사내복지시설(16.7%), 교육비(13.7%), 세미나/행사(8.3%) 등의 순으로 좀 더 야근수당을 필요로 했습니다.
* 희망사항 남성 응답비율

* 희망사항 여성 응답비율

국내 기업문화 특성상 적정업무시간을 넘어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기업은 인적/시간적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출처 : 페이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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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1 14:28
인터넷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국내 온라인 게임시장이 점차 대형화하자 게임 업체들의 매출이 날로 커져 가고있습니다. 주요 게임업체에서는 얼마나 받고 있는 것일까요?
금융감독원에 2004년도 감사자료를 등록한 국내 대표적인 게임 업체들을 분석해본 결과, 엔씨소프트(리니지, 리니지2)가 2004년 매출액 2천4백6십8억원으로 단연 수위를 차지했습니다. 당기순이익도 7백7십7억으로 최고의 기업임을 재증명 했습니다.
또, 직원 처우도 상당해 평균연봉이 무려 4천7백 여 만원(남 5천1백3만원, 여 3천4백5십만원)에 이르렀습니다.
- 엔씨소프트 평균급여

씨제이인터넷(넷마블)은 손익계산서 상 손실(1백4십3억)을 기록했으나, 1천4백1십억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직원의 평균연봉은 3천1백만원 선으로 정도로 나타났습니다.
- 씨제이인터넷 평균급여

네오위즈(피망, 요구르팅)도 게임대권에 합세했습니다. 이미 2002년 말 게임매출만 100억원을 달성하였고 작년에는 7백7십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직원 평균연봉은 3천4백만원으로 중위 권이었습니다.
- 네오위즈 평균급여

웹젠(뮤)는 매출액 5백3십2억을 올렸습니다. 웹젠의 특이한 점은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이 많았다는 것이었습니다(2백1십억). 직원 평균연봉은 1천7백5십만원 수준이었고, 여직원들의 평균연봉(1천7백2십만원)이 남직원(1천8백3십만원) 보다 높았습니다.
- 웹젠 평균급여

기타 그라비티(라크나로크)는 나스닥 상장, 넥슨(카트라이더, 마비노기)은 비상장법인, 엔에이치엔(한게임)은 게임분야만의 매출액 추정불가로 조사대상에서는 제외되었습니다.
게임업계는 다른 업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연봉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게임이 성공하는 경우 파격적인 추가 포상금이 지급될 수 있는 만큼 연봉비교 시 이 점을 충분히 고려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출처 : 페이오픈
금융감독원에 2004년도 감사자료를 등록한 국내 대표적인 게임 업체들을 분석해본 결과, 엔씨소프트(리니지, 리니지2)가 2004년 매출액 2천4백6십8억원으로 단연 수위를 차지했습니다. 당기순이익도 7백7십7억으로 최고의 기업임을 재증명 했습니다.
또, 직원 처우도 상당해 평균연봉이 무려 4천7백 여 만원(남 5천1백3만원, 여 3천4백5십만원)에 이르렀습니다.
- 엔씨소프트 평균급여

씨제이인터넷(넷마블)은 손익계산서 상 손실(1백4십3억)을 기록했으나, 1천4백1십억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직원의 평균연봉은 3천1백만원 선으로 정도로 나타났습니다.
- 씨제이인터넷 평균급여

네오위즈(피망, 요구르팅)도 게임대권에 합세했습니다. 이미 2002년 말 게임매출만 100억원을 달성하였고 작년에는 7백7십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직원 평균연봉은 3천4백만원으로 중위 권이었습니다.
- 네오위즈 평균급여

웹젠(뮤)는 매출액 5백3십2억을 올렸습니다. 웹젠의 특이한 점은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이 많았다는 것이었습니다(2백1십억). 직원 평균연봉은 1천7백5십만원 수준이었고, 여직원들의 평균연봉(1천7백2십만원)이 남직원(1천8백3십만원) 보다 높았습니다.
- 웹젠 평균급여

기타 그라비티(라크나로크)는 나스닥 상장, 넥슨(카트라이더, 마비노기)은 비상장법인, 엔에이치엔(한게임)은 게임분야만의 매출액 추정불가로 조사대상에서는 제외되었습니다.
게임업계는 다른 업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연봉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게임이 성공하는 경우 파격적인 추가 포상금이 지급될 수 있는 만큼 연봉비교 시 이 점을 충분히 고려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출처 : 페이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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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1 14:26
직장인들은 한 회사에 3~4년 재직하면 이직생각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 같은 기업에 오래 근무하는 것이 미덕과 성실함으로 평가받는 시대는 이미 지난 듯합니다.
1. 직장인들의 근무년수
사이트 방문자 1074명을 대상으로(3월 15일 기준), 같은 직장에서 머무는 기간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가? 라는 질문을 한 결과 41.8%(449명)가 3~4년이라고 응답해, 의도대로라면 평생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5~6회 전직을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해당 조사에서 동일 회사내 적정 재직기간을 1년 미만으로 생각하는 응답자는 2.8%에 지나지 않았으며, 1~2년 13.8%, 3~4년 41.8%, 5~6년 18.6%, 7년 이상 6.7%로 장기간 근속을 희망하는 응답자도 적었습니다.
반면, 장기근속보다 더 길게 "무조건 오래 있어야 한다"는 평생직장 희망자는 16.2%(174명)을 기록해 아직 평생직장이 가능하다면 선호하는 직장인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2. 이직을 원하는 이유
동일 회사 재직기간이 3~4년 정도가 적절한 이유로는 이직 시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서, 자기계발을 위하여 몇번 정도는 옮겨야 하기 때문, 연봉상승을 위해서 등 다양한 이유가 나왔습니다.
computer97 회원은 "현재 근무가 편한 공사이므로 평생직장으로 생각한다"고 말해 공무원/공사가 장기 근속에 적절함을 간접적으로 시사했습니다.
출처 : 페이오픈
1. 직장인들의 근무년수
사이트 방문자 1074명을 대상으로(3월 15일 기준), 같은 직장에서 머무는 기간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가? 라는 질문을 한 결과 41.8%(449명)가 3~4년이라고 응답해, 의도대로라면 평생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5~6회 전직을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해당 조사에서 동일 회사내 적정 재직기간을 1년 미만으로 생각하는 응답자는 2.8%에 지나지 않았으며, 1~2년 13.8%, 3~4년 41.8%, 5~6년 18.6%, 7년 이상 6.7%로 장기간 근속을 희망하는 응답자도 적었습니다.
반면, 장기근속보다 더 길게 "무조건 오래 있어야 한다"는 평생직장 희망자는 16.2%(174명)을 기록해 아직 평생직장이 가능하다면 선호하는 직장인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2. 이직을 원하는 이유
동일 회사 재직기간이 3~4년 정도가 적절한 이유로는 이직 시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서, 자기계발을 위하여 몇번 정도는 옮겨야 하기 때문, 연봉상승을 위해서 등 다양한 이유가 나왔습니다.
computer97 회원은 "현재 근무가 편한 공사이므로 평생직장으로 생각한다"고 말해 공무원/공사가 장기 근속에 적절함을 간접적으로 시사했습니다.
출처 : 페이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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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1 14:25
회원님들의 연봉정보 요청이 많은 국내 대표적인 인터넷 포탈서비스 직원연봉을 2004년 금융감독원 자료를 통해 조사하여 보았습니다.
해당 조사는 코스닥 상장법인인 다음커뮤니케이션(다음), 엔에이치엔(네이버), 케이티하이텔(파란닷컴). 지식발전소(엠파스)의 4개 법인을 대상으로, 2004년 3분기까지 지급된 직원들의 총 급여에 모자란 1분기만큼(25%)을 추정 합산하여 이루어졌습니다.
1.인터넷포탈 직원의 평균연봉
조사결과, 인터넷 포탈직원의 평균연봉은 약 3420만원으로 나타났으며, 네이버가 4050만원으로 가장 높은 직원연봉을 기록했습니다. 엠파스는 직원연봉 2870만원, 파란닷컴은 3710만원으로 조사되었으며, 다음은 2870만원으로 낮게 나타났습니다.
- 인터넷 포탈의 연봉 추정

2. 인터넷 포탈들의 직원구성 및 2004년 급여지급액

3. 남녀 연봉차 및 근속년수
남녀간 평균 연봉차이는 네이버가 각각 남자 4370만원과 여자 3370만원으로 가장 차이가 컸고, 파란닷컴이 3910만원과 2950만원, 다음이 3020만원과 2630만원이었으며, 엠파스는 2840만원과 2910만원으로 나타나 여성의 연봉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균 근속연수와 관련해서는 조사대상 3개사가 1년 4개월~1년 10개월정도를 나타낸 반면, 파란닷컴만 평균 5년의 근속연수를 보였습니다.
출처 : 페이오픈
해당 조사는 코스닥 상장법인인 다음커뮤니케이션(다음), 엔에이치엔(네이버), 케이티하이텔(파란닷컴). 지식발전소(엠파스)의 4개 법인을 대상으로, 2004년 3분기까지 지급된 직원들의 총 급여에 모자란 1분기만큼(25%)을 추정 합산하여 이루어졌습니다.
1.인터넷포탈 직원의 평균연봉
조사결과, 인터넷 포탈직원의 평균연봉은 약 3420만원으로 나타났으며, 네이버가 4050만원으로 가장 높은 직원연봉을 기록했습니다. 엠파스는 직원연봉 2870만원, 파란닷컴은 3710만원으로 조사되었으며, 다음은 2870만원으로 낮게 나타났습니다.
- 인터넷 포탈의 연봉 추정

2. 인터넷 포탈들의 직원구성 및 2004년 급여지급액

3. 남녀 연봉차 및 근속년수
남녀간 평균 연봉차이는 네이버가 각각 남자 4370만원과 여자 3370만원으로 가장 차이가 컸고, 파란닷컴이 3910만원과 2950만원, 다음이 3020만원과 2630만원이었으며, 엠파스는 2840만원과 2910만원으로 나타나 여성의 연봉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균 근속연수와 관련해서는 조사대상 3개사가 1년 4개월~1년 10개월정도를 나타낸 반면, 파란닷컴만 평균 5년의 근속연수를 보였습니다.
출처 : 페이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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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1 14:21
2002년 이후 개인과 기업간의 연봉 줄다리기는 초대졸자들에게 가장 심하게 일어났을 것이라는 새로운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페이오픈과 ㈜스카우트가 공동으로 2002년 1월부터 2004년 12월 말일까지 개인의 희망연봉을 밝힌 305,479개의 자료와, 같은 기간 채용 시 인재의 연봉을 명시한 자료 128,644개를 분석한 결과, 초대졸자의 격차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조사에서 초대졸자의 평균희망연봉은 2230만원이고, 이들을 채용하기 위해 기업들이 제시한 연봉은 평균 1815만원으로 희망수준의 81.4%에 그쳤습니다.

이는 평균적으로 고졸자의 희망연봉이 1759만원, 기업제시연봉이 1636만원으로 희망수준의 93%를 제시하고 있고, 대졸자의 희망연봉 2825만원, 기업제시연봉 2635만원으로 93.2%를 반영하는 것에 비해 10%이상 낮은 수치입니다.
반면, 석사급의 경우는 희망연봉이 평균 2922만원인데 비해 기업제시연봉이 3062만원으로 오히려 5%정도 높은 수치를 나타내 고급인재에 대한 기업의 선호도가 높았습니다.
즉, 초대졸자의 경우는 직업적 전문화가 높은데도 불구하고 기업의 제시연봉이 낮았습니다. 학력보다는 실력위주의 기업성향이 기업의 생산성과 초대졸자의 처우를 개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 페이오픈
㈜페이오픈과 ㈜스카우트가 공동으로 2002년 1월부터 2004년 12월 말일까지 개인의 희망연봉을 밝힌 305,479개의 자료와, 같은 기간 채용 시 인재의 연봉을 명시한 자료 128,644개를 분석한 결과, 초대졸자의 격차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조사에서 초대졸자의 평균희망연봉은 2230만원이고, 이들을 채용하기 위해 기업들이 제시한 연봉은 평균 1815만원으로 희망수준의 81.4%에 그쳤습니다.

이는 평균적으로 고졸자의 희망연봉이 1759만원, 기업제시연봉이 1636만원으로 희망수준의 93%를 제시하고 있고, 대졸자의 희망연봉 2825만원, 기업제시연봉 2635만원으로 93.2%를 반영하는 것에 비해 10%이상 낮은 수치입니다.
반면, 석사급의 경우는 희망연봉이 평균 2922만원인데 비해 기업제시연봉이 3062만원으로 오히려 5%정도 높은 수치를 나타내 고급인재에 대한 기업의 선호도가 높았습니다.
즉, 초대졸자의 경우는 직업적 전문화가 높은데도 불구하고 기업의 제시연봉이 낮았습니다. 학력보다는 실력위주의 기업성향이 기업의 생산성과 초대졸자의 처우를 개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 페이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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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1 14:19
지천명(知天命)이라 하여 하늘의 뜻을 아는 50대들의 연봉수준은 얼마나 좋아졌을까요? 페이오픈이 조사해 보았습니다.
1. 50대의 연봉인상율
2000년 이후 모든 페이오픈 개인연봉정보를 바탕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최근 5년간 50대 직장인의 연봉이 상승이 가장 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0년부터 평균연봉을 나이 기준으로 4개 구간(20대, 30대, 40대, 50대)으로 나누어 분석한 결과, 50대의 5년간 평균연봉 인상추이는 2000년 3821만원, 2001년 4098만원, 2002년 4215만원, 2003년 4273만원으로 각각 7.25%, 2.86%, 1.38%의 지속적인 연봉인상폭 감소를 보이다가 2004년에 이르러서는 4156만원의 평균연봉을 나타내 작년보다 2.74% 오히려 감소했습니다.

2. 타 연령대 연봉인상율
반면, 같은 시기동안 20대의 연봉변화는 2000년 1584만원에서 2004년 1939만원으로 22.41% 증가하였고, 30대가 2331만원에서 2903만원으로 24.54% 상승하였습니다. 40대는 3370만원에서 4201만원으로 24.66% 증가하여 4개 연령대 중 가장 높은 연봉인상률을 보였습니다.
3. 연도별 상승폭
연봉인상 폭이 컸던 해는 20대, 30대, 40대가 각각 10.04%, 10.67%, 8.34%를 공통적으로 기록한 2001년에서 2002년 사이였고, 50대만이 2000년에서 2001년 사이에 7.25% 올라 5년간 가장 높은 연봉인상률을 기록한 해였습니다.
"퇴직/퇴출, 임금피크제, 계속고용을 위한 저임금계약이 50대 평균임금 감소의 원인으로 파악"되며, 교육비 및 생활비가 집중되는 50대에 연봉이 줄어드는 것은 가정경제 상황이 어렵게 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출처 : 페이오픈
1. 50대의 연봉인상율
2000년 이후 모든 페이오픈 개인연봉정보를 바탕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최근 5년간 50대 직장인의 연봉이 상승이 가장 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0년부터 평균연봉을 나이 기준으로 4개 구간(20대, 30대, 40대, 50대)으로 나누어 분석한 결과, 50대의 5년간 평균연봉 인상추이는 2000년 3821만원, 2001년 4098만원, 2002년 4215만원, 2003년 4273만원으로 각각 7.25%, 2.86%, 1.38%의 지속적인 연봉인상폭 감소를 보이다가 2004년에 이르러서는 4156만원의 평균연봉을 나타내 작년보다 2.74% 오히려 감소했습니다.

2. 타 연령대 연봉인상율
반면, 같은 시기동안 20대의 연봉변화는 2000년 1584만원에서 2004년 1939만원으로 22.41% 증가하였고, 30대가 2331만원에서 2903만원으로 24.54% 상승하였습니다. 40대는 3370만원에서 4201만원으로 24.66% 증가하여 4개 연령대 중 가장 높은 연봉인상률을 보였습니다.
3. 연도별 상승폭
연봉인상 폭이 컸던 해는 20대, 30대, 40대가 각각 10.04%, 10.67%, 8.34%를 공통적으로 기록한 2001년에서 2002년 사이였고, 50대만이 2000년에서 2001년 사이에 7.25% 올라 5년간 가장 높은 연봉인상률을 기록한 해였습니다.
"퇴직/퇴출, 임금피크제, 계속고용을 위한 저임금계약이 50대 평균임금 감소의 원인으로 파악"되며, 교육비 및 생활비가 집중되는 50대에 연봉이 줄어드는 것은 가정경제 상황이 어렵게 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출처 : 페이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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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1 14:18
직장인들의 올해 말과 내년 초는 별로 유쾌하지 못할 것으로 페이오픈이 조사한 결과 나타났습니다.
232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의 80%가 연말~연초에 연봉협상을 하며, 47.5%가 올해 인센티브를 받는데 비관적인 태도을 보였습니다.
1. 연봉협상시기
연봉협상시기는 조사대상자의 28.2%가 11월~12월 사이라고 답했으며, 1월~2월 사이가 27.3%, 3월~4월이 24.5%로 연말과 연초에 연봉협상이 주로 이루어졌습니다.

2. 올해 인센티브 예상
이어 올해 인센티브를 묻는 질문에는 "기대하기 어렵다"가 무려 47.5%를 차지해 직장인들의 절반이 "추가수입"의 기회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인센티브를 적용 받는다 하여도 100만원 이상 500만원이하의 인센티브 예상이 32.8% 였으며, 500만원을 초과하는 인센티브는 19.4%에 그쳤습니다.

3. 연봉협상시 불만
연봉협상 시 가장 큰 불만으로 꼽은 것은 동결 또는 낮은 임금인상률과 사측의 일방적 "연봉통보"로서 무려 47.2%였습니다. 다음으로는 모호한 연봉평가 기준과 연공서열이 그대로 적용 되는 무늬만 연봉제를 지적한 경우가 전체의 38.5%였습니다.

산업전체의 분위기가 동결 또는 낮은 임금인상률을 반영하게 된다면 성과에 비례하여 보수를 받는 연봉제의 의미는 더욱 희석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페이오픈
232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의 80%가 연말~연초에 연봉협상을 하며, 47.5%가 올해 인센티브를 받는데 비관적인 태도을 보였습니다.
1. 연봉협상시기
연봉협상시기는 조사대상자의 28.2%가 11월~12월 사이라고 답했으며, 1월~2월 사이가 27.3%, 3월~4월이 24.5%로 연말과 연초에 연봉협상이 주로 이루어졌습니다.

2. 올해 인센티브 예상
이어 올해 인센티브를 묻는 질문에는 "기대하기 어렵다"가 무려 47.5%를 차지해 직장인들의 절반이 "추가수입"의 기회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인센티브를 적용 받는다 하여도 100만원 이상 500만원이하의 인센티브 예상이 32.8% 였으며, 500만원을 초과하는 인센티브는 19.4%에 그쳤습니다.

3. 연봉협상시 불만
연봉협상 시 가장 큰 불만으로 꼽은 것은 동결 또는 낮은 임금인상률과 사측의 일방적 "연봉통보"로서 무려 47.2%였습니다. 다음으로는 모호한 연봉평가 기준과 연공서열이 그대로 적용 되는 무늬만 연봉제를 지적한 경우가 전체의 38.5%였습니다.

산업전체의 분위기가 동결 또는 낮은 임금인상률을 반영하게 된다면 성과에 비례하여 보수를 받는 연봉제의 의미는 더욱 희석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페이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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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1 14:17
여성의 사회참여가 늘어가는 가운데 남/여간 연봉대별 구성비의 차이가 있을까요?
페이오픈이 다수의 연봉정보를 바탕으로 조사하여 보았습니다.
1. 여성의 연봉
여성의 31%정도가 연봉 1500만원~2000만원 사이의 처우를 받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여성의 31%는 1500~2000만원 사이의 연봉을 받고, 28%가 1000만원~1500만원 사이에 있었으며, 18%정도는 2000만원~2500만원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2500만원~3000만원 사이의 연봉은 불과 10%정도에 지나지 않고, 3000만원을 초과하는 연봉은 전체의 8%에 그쳤습니다.

2. 남성의 연봉
남성은 22%가 2000만원~2500만원 사이로 가장 많고, 2500만원~3000만원 사이가 19.8%로 다음 순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500만원~2000만원 사이의 연봉도 19.3%로 비율이 높았으나 같은 연봉대 여성이 31%를 차지한 것에 비해서는 구성비율이 낮습니다.
특히, 3000만원을 이상의 연봉을 받는 남성은 29.9%를 차지해 여성과 3배 이상의 차이를 보입니다.
여성의 고액연봉비율이 낮은 이유는 여성의 사회은퇴 시기가 빠르기 때문으로 분석되며, 여성들의 적극성과 더불어 가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출처 : 페이오픈
페이오픈이 다수의 연봉정보를 바탕으로 조사하여 보았습니다.
1. 여성의 연봉
여성의 31%정도가 연봉 1500만원~2000만원 사이의 처우를 받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여성의 31%는 1500~2000만원 사이의 연봉을 받고, 28%가 1000만원~1500만원 사이에 있었으며, 18%정도는 2000만원~2500만원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2500만원~3000만원 사이의 연봉은 불과 10%정도에 지나지 않고, 3000만원을 초과하는 연봉은 전체의 8%에 그쳤습니다.

2. 남성의 연봉
남성은 22%가 2000만원~2500만원 사이로 가장 많고, 2500만원~3000만원 사이가 19.8%로 다음 순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500만원~2000만원 사이의 연봉도 19.3%로 비율이 높았으나 같은 연봉대 여성이 31%를 차지한 것에 비해서는 구성비율이 낮습니다.
특히, 3000만원을 이상의 연봉을 받는 남성은 29.9%를 차지해 여성과 3배 이상의 차이를 보입니다.
여성의 고액연봉비율이 낮은 이유는 여성의 사회은퇴 시기가 빠르기 때문으로 분석되며, 여성들의 적극성과 더불어 가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출처 : 페이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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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1 14:15
직장인들의 주요 연봉협상 시기인 연말이 다가오는 가운데 연봉협상을 위한 "10계명"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통보"에 가까운 연봉협상을 하는 기업도 있겠으나, 도움이 되기시를 바랍니다.
*연봉협상 10계명*
1. 자신의 가치를 분석하라
연봉인상의 근거를 제시하여야 한다. 주식값은 신경 쓰되 자기 몸값은 신경 쓴 적 없는 경우가 경력직인 경우에도 비일비재하다. 회사에 기여한 것을 꼼꼼히 따져 보고 화폐가치로 환산해두는 것은 연봉협상을 하기위한 기본이다. 연봉정보업체를 통해 동 업종/직종의 연봉을 비교분석 해두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다. 다른 사람의 조건을 알면 그만큼 유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2. 미리미리 준비하라
연봉협상의 시기는 대부분 정해져 있거나 예상할 수 있다. 벼락치기 공부가 효과가 없듯이 최소 1~2달 정도부터는 진행한 업무를 기억하여 자료를 수집/평가하며 보내야 한다. 문서작업은 필수, 말은 협상테이블에서는 크게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내성적이거나 연봉협상이 처음이라면 담당자 또는 경영자의 성향을 파악하여 리허설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3. 전략/전술을 세워라
자신의 강점은 최대한 부각시키고 약점은 아예 말하지 마라. 자신의 부정적인 측면은 연봉협상 담당자가 충분히 말해줄 것이다. 내가 크게 기여한 부분의 작은 부분을 가져가는 것이 당연하다는 인식을 심어야 한다. 또, 자신이 반드시 해당 조직에 필요한 것을 강조하며 타 직원과 차별화 되는 점을 미리 생각해 둔다. 적극적으로 대화하고 자신의 의도를 고의적으로 피하거나 연막을 쓴다면 정확히 설명해서 집고 넘어가야 한다. 연봉협상은 “돈”이 목표인 만큼 당차게 돈 얘기를 하자.
4. 몸을 만들어라
연봉협상도 “전투”이다 최상의 상태가 아니고서는 최선을 결과를 얻을 수 없다. 전일 협상 스트레스나 긴장으로 인해 과음을 한다든지 잠을 그르쳐서는 안 된다. 연봉협상은 마지막 5분이 가장 중요하므로 1~2시간 정도는 꼿꼿이 앉아서 버텨야 한다. 분위기 무마를 위해 연봉과는 관련 없는 “사는 얘기”가 오히려 길어질 수 있다.
5. 당황하지 마라
연봉인상률을 얘기하던 중 “회사규정이 5%로 정해져 있다”라고 하면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한계”를 느끼며 돌아선다. 규정임금이나 인상률에 꺾이면 안 된다. 규정임금은 “적정선”을 말한다. 하물며 공무원도 “특진”제도가 있는데 사기업이 잘 나가는 사람을 밀어줄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협상이 결렬되면 퇴사할 것입니까?”처럼 다소 과격해지는 언사에도 “다분히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현재 회사를 사랑한다”며 현명하게 넘어가라. 내가 나가면 사람 새로 뽑아서 익숙해질 때까지 회사는 고역이다. 기회비용이 꽤 생긴다.
6. 경영자에게 속지 마라
경영자는 가능하면 덜 주려고 한다. 연봉인상액이 커서 회사에 부담이 된다는 것은 엄살이다. 경영자는 한두 가지 불가항력을 제시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일관한 자세를 유지하자. 우는 아이가 떡 하나 더 먹는다.
7. 상대방을 생각하라
말은 바르고 정중하게 해야 한다. 중요한 자리에서 쉽게 하는 말이 상대를 모욕하거나 진지하지 않은 인상을 줄 수 있다. 연봉협상일도 선택할 수 있다면 담당자의 업무과중이 심한 월요일이나 여가에 관심이 쏠려있는 금요일은 피해서 정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협상 시 고분고분한 저자세는 차라리 연봉협상을 안 하는 것만 못하므로 주의하자.
8. 동료에게 알리지 마라
연봉협상에서 동료는 같은 파이를 나눠먹는 경쟁자다. 노출된 협상노하우를 나보다 먼저 동료가 사용할 수 있다. 누가 이미 한 번 들었던 얘기에 귀를 기울이겠는가? 근로계약서에 도장 찍고 나서 말해야 손해보지 않는다.
9. 무리하지 마라
자신이 요구한 연봉인상액에 모자란다고 해서 지나치게 돈에 매달리면 안 된다. 요구수준을 자신의 실제 요구액보다 약간 높게 설정하여 깎이는 부분을 감수하면 된다. 설사 모자란 부분이 있다고 해서 우기는 것보다는 차선 보상책(연말 상여금 등)으로 받으면 된다.
10. 최후대안을 준비하라
최악의 경우는 누구나 상상할 수 있다. 연봉협상이 아주 안 좋게 끝난 경우에는 이직도 각오할 수 있다. 또는 동결에 가까운 연봉으로 1년을 더 참는 방법도 있으니 여러 경우를 대비하자.
출처 : 페이오픈
1. 자신의 가치를 분석하라
연봉인상의 근거를 제시하여야 한다. 주식값은 신경 쓰되 자기 몸값은 신경 쓴 적 없는 경우가 경력직인 경우에도 비일비재하다. 회사에 기여한 것을 꼼꼼히 따져 보고 화폐가치로 환산해두는 것은 연봉협상을 하기위한 기본이다. 연봉정보업체를 통해 동 업종/직종의 연봉을 비교분석 해두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다. 다른 사람의 조건을 알면 그만큼 유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2. 미리미리 준비하라
연봉협상의 시기는 대부분 정해져 있거나 예상할 수 있다. 벼락치기 공부가 효과가 없듯이 최소 1~2달 정도부터는 진행한 업무를 기억하여 자료를 수집/평가하며 보내야 한다. 문서작업은 필수, 말은 협상테이블에서는 크게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내성적이거나 연봉협상이 처음이라면 담당자 또는 경영자의 성향을 파악하여 리허설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3. 전략/전술을 세워라
자신의 강점은 최대한 부각시키고 약점은 아예 말하지 마라. 자신의 부정적인 측면은 연봉협상 담당자가 충분히 말해줄 것이다. 내가 크게 기여한 부분의 작은 부분을 가져가는 것이 당연하다는 인식을 심어야 한다. 또, 자신이 반드시 해당 조직에 필요한 것을 강조하며 타 직원과 차별화 되는 점을 미리 생각해 둔다. 적극적으로 대화하고 자신의 의도를 고의적으로 피하거나 연막을 쓴다면 정확히 설명해서 집고 넘어가야 한다. 연봉협상은 “돈”이 목표인 만큼 당차게 돈 얘기를 하자.
4. 몸을 만들어라
연봉협상도 “전투”이다 최상의 상태가 아니고서는 최선을 결과를 얻을 수 없다. 전일 협상 스트레스나 긴장으로 인해 과음을 한다든지 잠을 그르쳐서는 안 된다. 연봉협상은 마지막 5분이 가장 중요하므로 1~2시간 정도는 꼿꼿이 앉아서 버텨야 한다. 분위기 무마를 위해 연봉과는 관련 없는 “사는 얘기”가 오히려 길어질 수 있다.
5. 당황하지 마라
연봉인상률을 얘기하던 중 “회사규정이 5%로 정해져 있다”라고 하면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한계”를 느끼며 돌아선다. 규정임금이나 인상률에 꺾이면 안 된다. 규정임금은 “적정선”을 말한다. 하물며 공무원도 “특진”제도가 있는데 사기업이 잘 나가는 사람을 밀어줄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협상이 결렬되면 퇴사할 것입니까?”처럼 다소 과격해지는 언사에도 “다분히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현재 회사를 사랑한다”며 현명하게 넘어가라. 내가 나가면 사람 새로 뽑아서 익숙해질 때까지 회사는 고역이다. 기회비용이 꽤 생긴다.
6. 경영자에게 속지 마라
경영자는 가능하면 덜 주려고 한다. 연봉인상액이 커서 회사에 부담이 된다는 것은 엄살이다. 경영자는 한두 가지 불가항력을 제시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일관한 자세를 유지하자. 우는 아이가 떡 하나 더 먹는다.
7. 상대방을 생각하라
말은 바르고 정중하게 해야 한다. 중요한 자리에서 쉽게 하는 말이 상대를 모욕하거나 진지하지 않은 인상을 줄 수 있다. 연봉협상일도 선택할 수 있다면 담당자의 업무과중이 심한 월요일이나 여가에 관심이 쏠려있는 금요일은 피해서 정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협상 시 고분고분한 저자세는 차라리 연봉협상을 안 하는 것만 못하므로 주의하자.
8. 동료에게 알리지 마라
연봉협상에서 동료는 같은 파이를 나눠먹는 경쟁자다. 노출된 협상노하우를 나보다 먼저 동료가 사용할 수 있다. 누가 이미 한 번 들었던 얘기에 귀를 기울이겠는가? 근로계약서에 도장 찍고 나서 말해야 손해보지 않는다.
9. 무리하지 마라
자신이 요구한 연봉인상액에 모자란다고 해서 지나치게 돈에 매달리면 안 된다. 요구수준을 자신의 실제 요구액보다 약간 높게 설정하여 깎이는 부분을 감수하면 된다. 설사 모자란 부분이 있다고 해서 우기는 것보다는 차선 보상책(연말 상여금 등)으로 받으면 된다.
10. 최후대안을 준비하라
최악의 경우는 누구나 상상할 수 있다. 연봉협상이 아주 안 좋게 끝난 경우에는 이직도 각오할 수 있다. 또는 동결에 가까운 연봉으로 1년을 더 참는 방법도 있으니 여러 경우를 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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